유유 맥스마빌 ‘2005 최고 PR상 수상’
이번 최고PR상은 미국 현지 한인 의료인들로 구성된 레이크우드생명공학연구소(대표:안우성)에서 국내 제약사의 2005년 한 해 동안 발매된 신약 및 신제품의 홍보마케팅을 분석하여 최고 PR을 한 회사의 홍보맨에게 주는 상.
이 상은 한국 제약시장 출시 의약품에 대한 “홍보성과 분석”및 “해외 PR성과 분석”의 신제품 부문에서 골다공증 치료제인 복합신약 맥스마빌을 국내 일간신문 및 방송, 전문지에 가장 효과적으로 홍보한 것으로 평가한 것으로 수상은 유유 광고홍보팀장 이창봉 팀장에게 수상됐다.
한편, 세계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은 미국 <포사맥스>(2004년 매출액 32억불),
<악토넬>(2004년 매출액 11억불)이 지배하고 있는데 <포사맥스>, <악토넬> 등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골다공증약물은 비타민D,칼슘을 매일 따로 먹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유유는 이 같은 번거러움과 불편함을 개선시킨 신약 맥스마빌을 세계최초로 개발했고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했다.
미국의 MSD는 알렌드로네이트+비활성형 비타민D를 복합한 <포사맥스플러스>를 P&G사는 <악토넬 위드 칼슘>을 각각 발매했다. 하지만 이들 제품들은 단순히 칼슘 또는 비타민 D를 복합했을 뿐, 활성형 비타민 D 인 칼시트리올이 갖고 있는 칼슘의 체내흡수율 증강작용이나 조골세포 활성화등의 골다공증 치료효과에는 미치지 못하여 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포사맥스플러스>는 알렌드로네이트+비활성형비타민 비타민D를 복합했기 때문에 고령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간이나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비타민D를 충분히 대사시킬 수 없으므로 어차피 칼슘 보충 요법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의료계 지적.
세계 유명제약기업들이 비타민D,칼슘을 매일 따로 안 먹어도 되는 세계 최초의 골다공증 치료제<맥스마빌>을 주목하게 됐으며, 칼슘이나 비타민D를 따로 복용해야 하는 번거러움을 개선한 맥스마빌의 장점을 매스컴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PR해 브랜드 포지셔닝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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