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사단법인 전북인재양성연구원(원장 임경탁)과 전주대(총장 이남식)이 주최하는 제2회 자랑스런 전북 슈퍼스타 시상에서 여태명 교수(서예가, 원광대)가 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1월 30일 오후 3시 전주대학교 지역혁신관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여태명 교수에게 “자랑스런 슈퍼스타 금메달”과 “수상패” 그리고 서양화가 박상규(전주시 미술협회장) 작품이 증정된다.

여태명 수상자는 이 자리에서 예술인으로서 살아온 길과 성공담, 그동안의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밝힐 예정이다. 이 연구원은 지난 4월 20일에도 전주대와 함께 제1회 자랑스런 전북 슈퍼스타상을 제정해 깨순이 김밥 대표 이순자 씨에게 시상한 바 있다. 이 연구원은 전북의 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문화조성, 전북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풍토조성, 미래 주역인 인재 발굴 등 다양한 인재양성을 기치로 전북의 인재양성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효봉 여태명 교수는 전북 진안 출신으로 전주고, 전주대를 나와 원광대 교수로 재직하며, 전북초대 작가, 대한민국 초대작가, 서예비엔날레 기획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이 고장의 서예발전과 서화 문화의 전통을 잇기 위해 헌신해 왔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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