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다나와 코스닥 119860
2005-11-28 13:40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가격비교 쇼핑포털 다나와(대표 성장현, 손윤환 www.danawa.com )에서 국내 주력 32인치 LCD TV 업계에 하이얼을 시작으로 가격 파괴 폭풍이 몰려 오고 있다고 전하였다.

32인치 LCD-TV는 공간 활용도가 좋으며 브라운관TV에 비하여 눈의 피로도 역시 적어 선호도가 높았지만 가격적인 차이가 많아 슬림TV에 시장을 많이 내어주고 있었던 형편.

하지만 다나와 제휴사인 옥션을 필두로 99만원 판매 제품이 등장하면서 슬림TV 보다 오히려 저렴한 모양새를 하고 있어 32인치 TV 시장에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그리고 99만원이라는 가격에 전국무료배송설치까지 되므로 실제 파급력은 더욱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먼저 등장한 하이얼 제품은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장착된 패널이 의심스럽다면 일단은 안심해도 무방하다. 상하/좌우 175°의 시야각을 지닌 액정 패널은 800:1의 명암비에 500cd/m² 밝기를 지녔다. 또, PC와 연결하면 최대 1366×768(WXGA)의 해상도로 사용 가능하다. 제품 전후면을 포함해 총 4개의 A/V 입력 단자를 제공하고 스피커는 좌우 각각 100W의 스테레오 SRS WOW 음향 효과 기능, 화면 분리 기능인 PIP와 원하는 채널을 미리 볼 수 있는 TV채널 탐색 기능을 지원한다.

다나와에서는 이 제품이 HD셋톱박스 분리형이기에 셋톱박스를 구매하면 약 30만원 가까이 비용이 높아지는 단점이 있지만 같은 인치급 LCD TV에 비하여 약 최소 20% 이상 저렴하며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직접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DVI,D-SUB 단자를 제공하는 등 PC와 같이 사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고 일반 TV를 시청할 때는 별도의 비용이 필요 없으므로 TV 시장과 모니터 시장에까지 파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디보스,대우,디지털싸이노스,이레전자 등의 중견급 브랜드들의 가격 인하를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12월중에 90만원대 제품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나와 개요
다나와는 대한민국의 상품 가격 및 정보 제공 업체이다. 2000년 디지털 카메라 가격비교 사이트로 설립되었으며 2002년 법인 전환, 2011년 기업공개 했다. 다나와는 많은 온라인/오프라인 쇼핑몰들과의 제휴를 통해 2억5천만 건이 넘는 국내 최대 수준의 상품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주)다나와컴퓨터, (주)늑대와여우컴퓨터, (주)디피지존이 있으며 마이클럽 등 경졍력 있는 서비스를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nawa.com

연락처

다나와 마케팅팀 정세희 차장 02-2166-2450(#309) 011-410-3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