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전략산업 및 지연산업 ▲원주혁신클러스터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NURI)사업 ▲신활력사업 등 균형발전정책 추진현황 보고와 토론을 통해 정책의 추진성과와 장애요인 및 개선 방안, 향후 계획 등을 종합 점검한다.
또 국내 생체신호 의료기기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주)메디아나와 ‘Happy 700 브랜드 강화사업’으로 지역농업과 농촌관광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평창군도 방문한다.
강원도는 지난해 수립한 지역혁신발전 5개년계획에서 4대 전략산업으로 ▲바이오산업 ▲의료기기산업 ▲신소재·방재산업 ▲관광·문화산업을 선정,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기술개발(R&D)과제 발굴지원, 생산시설 인프라 구축, 기술아카데미 운영(바이오), 투자펀드 조성(해양바이오, 의료기기), 비즈니스센터 설립(방재), 전시관 설치(의료기기) 등의 추진성과를 거두고 있다.
‘세계 5위의 의료기기 산업국을 위한 거점’을 비전으로 육성되고 있는 원주 의료기기 혁신클러스터는 기업의 공통부품 개발 지원을 통해 기업간 클러스터를 구축함으로써 자립형 클러스터로서의 선순환 시스템 구축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원주클러스터는 그간 연구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을 위한 TIC 장비의 고도화 등 기본 인프라 확대, 지역 내 의료기기 업체와의 공동기술개발,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 미니클러스터 운영, 혁신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류 및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2004년도 수출액이 2,420억원으로 전자의료기기분야 수출 전국 1위 및 2005년도 산업자원부 평가 전국 1위를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활력사업의 경우 강원도는 12개 시·군(태백·홍천·횡성·영월·평창·정선·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양양)에서 총 167개 단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금년부터 2007년(3년간)까지 총 1,188억원이 지원된다.
‘국가균형발전정책 추진점검 전국순회 간담회’는 참여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의 하나인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각 시ㆍ도 지역혁신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7일 대전ㆍ충남ㆍ충북에서 시작해 현재 경남, 대구ㆍ경북지역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12월 하순까지 광주ㆍ전남, 전북, 부산ㆍ울산, 제주 지역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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