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은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이 주최하고, KBS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및 교통사고줄이기실천협의회 등 시민단체가 주관하였으며, 국회의원, 정부기관,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올해 국민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교통문화 혁신을 위하여 공이 컸던 행정자치부 균형발전팀을 비롯하여 전북 경찰청,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등 4개 단체가 영예의 교통문화대상 단체상을 수여받았다.
행정자치부는 도로교통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04년부터 자동차교통관리개선사업을 추진하여
‘04년도에는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지방관리도로 1,339개소에 3,364억원을 투자하여 개선사업을 완료 하였고
- 위험도로(굴곡도로, 급경사완화 등) 390개소 1,918억원
- 교통사고잦은곳(중앙분리대 등) 196개소 178억원
- 어린이보호구역(안전보행로 확보 등) 753개학교 1,268억원
‘05년은 1,447개소에 3,522억원을 투자, 개선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 위험도로(굴곡도로, 급경사완화 등) 380개소 1,918억원
- 교통사고잦은곳(중앙분리대 등) 220개소 160억원
- 어린이보호구역(안전보행로 확보 등) 847개학교 1,444억원
그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03년 대비 ’04년에는 9.0% 감소시켰고 ‘04년 대비 ’05년은 13.7% 감소 목표를 추진하고 있으며 ‘06년도에도 ’05년도에 대비하여 16.0%를 감소시킬 계획이다.
앞으로도 행정자치부는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줄이기 위하여 추진중인 자특사업을 연내 마무리 되도록 지자체 지속 독려,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줄이기 위해 신호등을 교차로 진입전에 설치하는 등 신호등 위치 운영 개선 추진, 보행자의 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보차도 분리시설 보완, 교통관련 시민단체, 연구기관의 전문가가 참여한 보행안전 진단팀 구성, 선진 보행자 교통안전관리 제도 도입, 난폭운전 등 불법행위 단속 및 교육·홍보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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