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공사에서 추진하는 『수원 이의지구(광교테크노밸리)』는 개발면적 11,278천㎡로 2010년까지 24,000세대 60,000명을 수용 계획으로 2011년 승용차 기준 1일 97,883의 교통수요가 발생되어, 방향별로는 수원방면 41.3%, 서울방면이 7.5%, 용인방면 12.9%, 기타 방면이 38.8%로 예측되어 이에 대한 교통대책을 수립하였다.
광교테크노밸리 개발로 인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5개소 18.1㎞의 개설과 신분당선 연장선 22.7㎞, 간선도로 입체화 4개소, BRT 3.4㎞, 환승시설 1개소 및 신설도로에 ITS 도입을 계획하여 총 33,495억원의 사업비가 2010년까지 연차별로 투자 될 전망이며, 광교테크노밸리에서 총 15,375억원을 부담하여 광역교통대책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특히, 신분당선 연장에 필요한 부족재원을 일부 도로사업을 민간자본으로 확충하고 이 비용을 광역전철인 신분당선 연장에 8,000억원을 부담하여 사업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또한, 주간선도로에 ITS를 도입하고 BRT, 환승센타를 설치하여 대중교통의 시대를 여는 입주민에 최상의 교통편익을 제공 할 계획이다.
대한주택공사에서 추진하는 『수원 호매실지구』는 정부정책의 임대주택위주의 개발사업으로 개발면적 3,126천㎡로 2012년까지 15,900세대 45,500명을 수용 계획으로 2013년 승용차 기준 1일 83,436대의 교통수요가 발생되어, 방향별로는 수원방면 39.94%, 서울방면이 28.08%, 오산·용인방면 17.86%, 안산·인천방면이 11.64%, 기타 2.48%로 예측되어 이에 대한 교통대책을 수립하였다.
수원 호매실지구 개발로 인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5개소 28.4㎞의 신설 및 확장과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지구까지 연장, 간선도로 입체화 2개소, 환승시설 1개소 및 신설도로에 ITS 도입을 계획하여 총 8,159억원의 사업비를 2012년까지 연차별로 투자 할 전망이며, 수원 호매실지구에서 총 4,300억원을 부담 할 계획이다.
수원 호매실 지구는 정부정책의 무주택 서민을 위한 임대주택 위주의 택지개발사업으로 광역교통대책에 충분한 사업비를 투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특히, 신분당선 연장 철도노선을 호매실지구까지 연결하는데 정부의 재정보전이 절실한 입장이다.
김포시에서 추진하는 『김포 양촌지방산업단지』는 김포시 양촌면 일대의 기존의 무질서하게 설립된 공장지역을 재정비하는 지방산업단지로 개발면적 1,681천㎡를 2008년까지 경기지방공사와 공동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양촌지방산업단지는 2009년부터 승용차 기준 1일 11,036대의 교통수요가 발생되는데 여객은 1일 7,472대로 김포시내방면이 70.7%, 서울방면이 2.8%, 인천방면이 21.2%, 기타방면이 5.3%로 예측되고 화물은 1일 3,564대로 김포시내방면이 34.0%, 서울방면이 17.4%, 인천방면이 42.3%, 기타방면이 6.3%로 예측되어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5개소 13.3㎞의 개설을 계획하여 총 2,863억원의 사업비를 2008년까지 연차별로 투자하여 지방산업단지 활성화에 기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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