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량(11.29 06시까지) : 서울9.0, 속초7.5, 인천6.0, 대전4.5, 장수8.0, 상주3.5
※ 풍랑주의보 : 서해전해상,남해서부전해상,제주도전해상,남해동부먼바다,동해전해상
※ 강풍주의보 : 강원도(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평창), 전라남도(진도,완도,여수)대흑산도,홍도,울릉도,독도, 충청남도(태안,당진,서산,보령,홍성),서해5도
내일(11.30)은 전국이 구름 많겠음(최저 -5~4℃, 최고 7~12℃)
어제(11.28) 강풍으로 인해 9건(서울2,경기4,인천1,충북1,경남1)의 피해 발생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서 간판이 넘어져 노인 1명(여,68세)이 부상을 입은 피해와 비닐하우스 16동이 파손되는 피해 등이 있었으며 별다른 피해는 없었음
어제(11.28) 69건의 화재로 사망 4명, 부상 1명, 279백만원의 피해가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160건 출동하여 3,199명을 구조·이송
※ ‘05 화재 누계 : 총 27,921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4.33%감소(인명피해 4.32%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958,013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6.84%증가, 구급 2.74%증가
※ 일일평균 : 화재 84건, 구조 209건, 구급 2,769명 발생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은 오늘(11.29) 소방관 응시자격중 키·몸무게 제한규정 폐지 및 체력측정 항목 추가·강화 관련 브리핑을 실시함 (정책홍보팀)
어제(11.28) 강풍·풍랑특보에 따른 선박 입·출항 통제, 산간·내륙지방의 기온급감에 따른 농작물관리 등과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동해안 지역에 산불 및 화재예방 등을 지자체에 당부 (재난종합상황실)
어제(11.28)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정몽준 국회의원 주관으로 국회의원 및 관계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지진발생 가능성 및 지진재해대책’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하였음(지진T/F 팀)
산업자원부는 액화석유가스 유통체계 및 안전관리 개선을 위한 배송센터의 시범실시에 관한 특례기준을 마련하고 충남 당진군 등 3개 지역을 시범 실시키로 함
언론보도사항으로 기상청은 12월 초순경 한파가 내습한다는 보도와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탄광 폭발사고로 134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무너진 갱 속에 갇혀 있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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