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랩,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을 진솔하게 담아낸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험난한 길 위에서도 끝내 피어난 수국처럼, 이민자의 삶도 그렇게 꽃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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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2025-08-29 08:57
서울--(뉴스와이어)--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점장을 거쳐 부동산 전문 기업 Galaxy Realty & Finance를 설립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 주정부 인가를 받은 부동산 라이선스 교육기관인 갤럭시 리얼에스테잇 스쿨의 교장으로 후배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미주 한국일보’ 주말수필 필진으로 7년째 활동하고 있다.

2024년에는 미국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고, 2025년 5월에는 아마존을 통해 영문 수필집 ‘Winds From San Francisco: A Life Across Oceans’를 출간했다.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은 이민자의 고단한 삶 속에서도 결국 피어나는 진심과 희망을 기록한 한 권의 다정한 고백이다. 삶이라는 낯선 여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수국’을 피우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길동무가 돼줄 책이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3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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