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오투오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상생협력 부문 수상으로 AI 기술력 입증

DB손해보험과 공동 개발한 ‘AI 고객 맞춤형 카드뉴스 자동생성 솔루션’ 혁신성 인정

1975년부터 이어온 산업계 최고 권위 품질혁신 대회서 AI 기술력 입증

까다로운 심의 규정 적용 금융·보험 상품 고객 맞춤형 마케팅 자동화 혁신 제시

산업성이 보장된 도메인 특화 B2B AI SaaS 시장 기반 기업 성장 기대

대구--(뉴스와이어)--국제전기통신연합(ITU) 수상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한 버티컬 AI 솔루션 전문기업 AI오투오(AIO2O, 대표이사 안성민)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상생협력 부문 수상 소식을 발표했다.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1975년부터 기업의 품질개선 활동을 촉진하고 산업계의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린다. 올해 대회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시도 예선을 거친 전국 우수 분임조 317개 팀, 7000여 명이 참가했다.

AI오투오는 DB손해보험과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AI 고객 맞춤형 카드뉴스 자동생성 솔루션’을 개발했으며, 이를 ‘매직AI 카드뉴스’ SaaS 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본 솔루션은 고객 세그먼트 분석을 통한 페르소나 설계로 개인정보 없이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이를 기반으로 품질분임조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향후 비즈니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 전문 디자이너가 수작업으로 제작하던 카드뉴스를 AI가 자동으로 생성함으로써 제작 시간을 90% 이상 단축하고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한편 영업·마케팅팀에서 직접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생성·수정할 수 있게 돼 생산성이 크게 향상됐다.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1만여 사업장에서 5만4000여 개 품질분임조(분임원 수 54만여 명)가 참여해 연간 4조원의 성과를 창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품질혁신 플랫폼이다. 특히 이번 제51회 대회는 반세기의 역사를 맞이하는 뜻깊은 대회로 AI와 디지털 전환 관련 혁신 사례들이 주목받았다.

DB손해보험은 AI오투오와 함께 개발한 ‘AI 고객 맞춤형 카드뉴스 자동생성 솔루션’은 보험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라며, 고객별 니즈와 상황에 맞춘 개인화 마케팅이 가능해져 고객 만족도와 마케팅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AI오투오 안성민 대표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라는 권위 있는 무대에서 우리의 AI 기술력을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AI 고객 맞춤형 카드뉴스 자동생성 솔루션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보험·금융권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 AI 맞춤형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AI오투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B2B 버티컬AI SaaS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보험, 은행, 카드 등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맞춤형 광고 마케팅과 정보 제공을 원하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의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오투오 소개

AI오투오는 ITU ‘AI for Good Innovate for Impact Awards 2025’ 수상, 대구시 ‘미래신산업 고성장기업’ 지정 등 기술력과 수익성을 인정받은 버티컬 AI솔루션 전문기업이다. AI 협상 솔루션, 멀티모달 콘텐츠 자동생성·배포 플랫폼 등 도메인 특화 AI 솔루션을 통해 소상공인과 기업들의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o2osolution.ai/

연락처

AI오투오
전략마케팅팀
감해원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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