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엠(M)」은 맛과 디자인의 품질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지난 8월에 선보인 기존 「로 크럭스」를 모태로 새롭게 개발된 최고급 슈퍼 프리미엄 브랜드(Super Premium Brand)다. 한마디로 “로 크럭스 위의 로 크럭스”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웰빙 트렌드의 강화로 흡연자들이 점차 순하고 부드러운 담배를 원하면서 제품들도 점점 타르 함량이 적은 담배로 진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와중에도 담배 고유의 맛을 잃지 않으면서도 자극성과 매운맛을 줄여주며, 유해성분은 획기적으로 감소시킨 신제품의 출시를 갈망하는 소비자들에게 「엠(M)」의 출시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엠(M)」은 유해물질만을 선별적으로 흡착, 담배 고유의 맛을 유지하되, 자극성과 매운 맛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새롭게 개발된 NDC(New Dual Carbon) 필터가 적용되었으며, 여기에 최적의 담배 맛을 가늠하는 타르(Tar) 5.0㎎ 속성의 황금비율을 활용한 블랜딩(blending)이 어우러지면서 완전히 새롭고 차별화된 맛과 향을 가진 신개념의 제품이 탄생하였다. 이로써 「엠(M)」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은 가볍지도 독하지도 않아 담배를 제대로 즐길 줄 아는 도시의 젊은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브랜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미엄 담배의 결정체인 「엠(M)」은 다른 담배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최고급 프리미엄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실버 메탈(Silver Metal) 색상과 다크 실버(Dark Silver)의 아이콘(icon), 깔끔한 블랙(black)의 로고(logo)를 채용했다. 실버 메탈 색상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한정 수량만 생산되는 특수 잉크를 사용, 인쇄한 패키지(package)를 일정기간 동안 숙성시키는 까다롭고도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별도의 생산공정이 필요하다.
맛과 디자인에 대한 철저한 품질관리와 엄격한 제작공정 때문에 「엠(M)」은 당분간 소량, 한정 생산되어 편의점(CVS)에서만 애연가와 만나게 될 전망이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맛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위의 프리미엄”, “슈퍼 프리미엄(Super Premium)”의 기치를 들고 나온 「엠(M)」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자못 기대된다.
KT&G 개요
공기업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2003년 1월 민영화된 기업
웹사이트: http://www.kt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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