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09년의 미래 지표 발표
2009년도의 예산의 구성비율은 경제과학 7.4%, 문화체육 6.3%, 보건복지 30.1%, 환경녹지 15.3%. 도로교통 29.2% 도시주택 7.8%, 재난재해 2.1%, 일반행정 1.8%로 분석되었다.
2006년도 대비 2009년도의 분야별 신장율은 경제과학 11.3%, 문화체육 10%, 보건복지 11.5%, 환경녹지 5.8%. 도로교통 0.5% 도시주택 54.6%, 재난재해 19.5%, 일반행정 17.8%로 분석되었다.
위 내용을 분석해보면 대전은 아동·여성·장애인·노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대전시 예산의 30%를 투자하는 복지도시로 성장한다.
그동안 대전은 교통기반시설의 지속적인 확충해 도로교통 분야의 신장률은 둔화되나, 지하철건설 등으로 교통분야에 30%의 예산을 투자한다. 도시주택 및 재난재해분야는 사회간접자본이 잘 갖추어져 있어 예산의 구성비는 10%미만이다.
문화예술· 대전예술의전당, 이응노미술관 건립등 등 문화예술에 2003년부터 많은 예산과 정책을 펴 문화예술도시로 성장되었다 환경분야는 1000천그루 나무심기오 도시의 공원화사업으로 타도시보다 잘 구성된 도심의 공원이 잘 갖추어졌다.
‘05년도 대비 ’09년도의 주요발전 지표로는 경제활동인구는 686천명에서 739천, 취업자 수 645천명에서 758천명, 지역수출액은 1,900천명에서 2.350천명, 물류유통단지4개소 6개소 벤처기업 790개소에서 1580개소이며 기초생활수급자 42천명에서 51천명으로, 65세이상노인수 95천명에서 122천명, 장애인수 45천명에서 74천명, 복지시설은 162개소에서 230개소, 보육시설은 790개소에서 830개소, 병·의원은 1650개소에서 2,200개소, 의사 3180명에서 3600명, 환경녹지분야는 현재의 청소, 공원녹지, 상수도, 하도수의 기반구축이 잘되어 있어 2009년까지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교통분야는 도로연장 1,550㎞에서 1,689㎞, 도로포장율 99,9%에서 2009년도에 100%할 것으로 예축하고 있다. 도시주택분야는 도시주택 보급율은 98.6%에서 99.8%이며 주택수는 370천호에서 416천호, 가구수 375천에서 417천가구로 분석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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