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교통문화 대상 유공자로 대전시 교통정책과 한민호씨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민호씨는 전국 최초로 건립되는 체험위주의 미래지향적 교육의 장인 「교통안전 체험교육센타」를 대전으로 유치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으며 체험센타는 34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전국 최고의 교통안전 교육장으로 엑스포공원내에 건립되며 건축연면적 11,322㎡에 영상교육관, 주제전시관, 교통박물관, 실내체험관이 들어설 계획으로 2007년 6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한민호씨는 교통사고 위험도로 구조개선,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사업과 LED(Light Emitting Diode)교통신호등 교체사업등 교통안전시설의 대대적인 확충과 정비로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대전시가 전국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적은 도시로 자동차 1만대당 사고 건수가 115.8건으로 전국평균 147.8건보다 32건이 적게 나타났다.
사망자 수에 있어서도 인구 10만명당 6.8명으로 전국평균 13.4명보다 6.6명이 적은 것으로 2005년 11월에 한국교통연구원이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수상의 특전으로 12월 2일부터 9일간 유럽 4개국의 선진교통을 견학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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