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교부산하단체인 한국자동차폐차업협회(회장: 이춘호 www.kasa.or.kr) 9월 폐차신규대수는 전월 대비 10.3 % 감소한 41,292대로, 1~9월 폐차누적대수는 375,891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9월 누적폐차대수를 차종별로 살펴보면 승용차가 75%를 차지했으며, 화물차가 18.5%, 승합차 6.2%, 특수자동차 0.2% 순을 기록했으며, 용도별로는 전체의 95 %가 비 사업용 차량이 차지하였으며, 전년 동기대비 비사업용 차량이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이 전체의 약 40.4%를 차지 했으며, 그 뒤로 경남 9.3%, 경북 7.2%, 충남 5.9%, 강원 5.1%, 부산 4.9%, 대구 4.7%, 전남 4.6%, 전북 4.5%, 충북 4.5%, 대전 2.7%, 울산 2.4%, 광주 2.2%, 제주 1.6% 분포를 보였다.

협회 관계자는 “전년 동기대비 신규업체 수는 8.1%의 증가세를 보인 반면,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업체당 폐차대수는 5%의 감소세를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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