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향후 국내 및 일본증시의 낙관적인 전망을 반영하여 안정성과 높은 수익성을 추구하는 다양한 투자신탁 상품을 다음달 2일(금)까지 판매한다.

먼저 『우리 2Star 파생상품 투자신탁 제Ⅷ-1호』는, 국내 대표 우량기업인 KT와 POSCO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매 6개월 시점에 기준주가(두 종목 중 하락률이 높은 종목의 주가)가 당해 최초 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12%의 수익율로 조기 상환되고, 조건에 도달하지 않으면 다음 주가 관찰일로 이연되게 된다.

또한, 투자기간 동안 최초 주가 대비 40%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이 보존되는 조건부 원금보존형 상품이다.

가입 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1백만원 이상, 투자 기간은 3년으로 운용사는 우리자산운용이다.

『프라임 일본대표지수연동 채권투자신탁 제10호』는, 도쿄거래소에 상장된 일본 대표주식 225개의 가격 평균지수인 닛케이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상환형 펀드로서, 지수 수준에 관계없이 원금보존을 추구하면서 닛케이225 지수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14% 수익이 지급되며, 투자기간 중 닛케이225 지수(장중가 포함)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20%를 초과 상승할 경우에는 연 7%의 수익이 확정되게 된다.

이 상품은 신탁재산의 대부분을 채권 등에 투자하여 원금 보존을 추구하고, 니케이225지수 변동에 따라 수익이 확정되는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여 추가 수익을 실현하는 채권형 투자신탁으로서, 가입 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1백만원 이상, 투자 기간은 1년으로 운용사는 우리자산운용이다.

경남은행 신탁부 손교덕 부장은, “이번에 판매하는 투자신탁 상품은 원금 보장 뿐만 아니라 고수익을 추구하도록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하면서, “향후 국내 및 일본 증시의 중장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견해가 많아 고수익을 기대하는 여유자금 보유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군” 이라고 말했다.

닛케이225 지수 : 니혼게이자이신문(일본 경제신문)이 도쿄증권거래소 1부시장에 상장된 주식 가운데 대표적인 225개 종목의 시장가격을 평균하여 산출하는 주가지수로서 닛케이 평균지수를 구성하는 주식들의 시가 총액은 도쿄증권거래소 1부 시장에 상장된 주식들의 시가 총액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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