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2006 제주방문의 해」사업이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금년 말까지 방문의 해 실시홍보 및 민,관,산업분야의 관심유도, 참여의지를 고취시킬 계획에 따라 이제까지 각종 홍보를 실시한 결과 전 분야에서 내년도 방문의 해 사업에 자진 참여 의사를 보내오고 있는 등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지금까지 「2006 제주방문의 해」 추진을 위한 준비단계로서 도내 방송 및 지방일간지, 주요 시가지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 시,군 및 유관기관 공공기관 등에 참여고취를 위한 방문의 해 사업 안내, 관광관련 단체 및 협회 등에 제주방문의 해 상징체계를 활용한 참여 안내 등을 실시 하였으며 도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 시 방문의 해 안내 및 친절, 매너 켐페인 등을 전개하여 왔다.

이에 따라 시,군 및 각급기관 및 단체에서도 제주방문의 해 사업의 추진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다. 공공기관에서의 참여 현수막 게첨과 전광판 이용 홍보를 참여하고 있으며 제주우체국에서도 기념우표 등을 발행하여 판매중이며 시군에서는 내년도 주요 행사를 방문의 해 사업과 연계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전국 단위의 박람회 및 행사참여시 방문의 해 홍보부스설치 및 리후렛 등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제주도지방개발공사 및 (주)한라산에서는 “자사에서 생산되는 생산품(삼다수, 한라산소주)에 제주방문의 해 심벌, 로고 부착과 함께 사업 소개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앞으로 생산업체등 많은 후원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에서도 “연말까지 렌트카 이용객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기념품에도 제주방문의 해 사업과 같이 한다는 홍보계획을 펼쳐 나갈 계획”에 있다.

또한 지난 11월 27일 제주감귤마라톤대회시에도 도내 마라톤 동우회, 제주도청, 제주시청 공무원 마라톤동우회, 제주경찰서북부지구대에서도 자발적인 홍보를 위하여 「제주방문의 해」를 알리는 배번을 부착하고 홍보를 실시하는 등 범 도민이 방문의 해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해 나가고 있다. 내년도에도「2006 제주방문의 해」 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민,관,산,학 등 전 분야에서 온 도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제주도에서는 도민참여 및 사업 안내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홍보사업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연말까지는 도청 및 원,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중,대형 관용차량에 대해서도 홍보물을 일괄부착, 홍보를 실시해 나가고, 향후 시,군 및 공공기관 보유 차량에 대해서도 홍보에 참여해 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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