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 중앙동자원봉사회(회장 조순래)는 29일 혼자 살고 있는 노인 30명을 초청, 자매결연 기업인 (주)엔파코에서 지원한 버스로 북면 온천에서 목욕을 시켜드리고 점심을 대접했다.

이날 목욕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회원들과 함께 사회단체원 30여명도 동참, 노인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보람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매월 활발한 봉사활동을 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중앙동자원봉사회는 지난 24일에도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6세대를 일일이 방문해 10kg들이 ‘사랑의 쌀’ 1포대씩을 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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