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남도미향’ 등 전남 브랜드의 마케팅 산업 강화와 관련한 다양한 발전방안이 쏟아졌다.

전남도는 지난 28일 오후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남발전정책자문위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발전정책자문위 브랜드마케팅자문위원회’를 열고 전남 브랜드 마케팅 산업강화 방안 등에 대해 자문위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선 전남공동브랜드 남도미향 2006년도 브랜드 파워 강화방안으로 남도미향 제품의 이미지에 맞는 지역출신 연예인을 모델로 하는 스타 마케팅을 활용하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 제품별로 그 제품의 특성에 맞는 홍보와 마케팅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 등이 나왔다.

아울러 축산물 브랜드 사업 가운데 돼지브랜드에 대한 육성방안으로 돼지를 가공식품뿐 만 아니라 앞으로는 애완동물 시장으로 확대하는 의견도 제시됐다.

일부 위원은 돼지고기에 대한 브랜드가 차별화되지 않고 있어 돼지브랜드 사업의 제고 의견을 내놓았다.

도는 이번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도정에 반영, 브랜드 산업이 도의 전략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도는 정책수립 및 시행과정에서 전문가와 도민여론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교수와 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전남발전정책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공보관실 방준환 061-286-2062 이메일 보내기
기업지원과 061-286-6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