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한국 전문가 vs 64세 일본 초보… ‘성과는 경험이 아닌 구조로 증명한다’
일본인 참가자는 한국어를 전혀 모르고 온라인 판매 경험도 없는 완전 초보로, ‘제로 베이스’에서 도전을 시작한다. 대신 누적 수천억 원 규모의 실거래 데이터와 제네스타의 실전형 서포트 시스템을 전면 지원받는다.
제네스타는 이번 실험을 통해 ‘구조만으로 실적이 재현 가능한가’라는 핵심 가설을 검증한다. ‘시스템과 구조의 완성도가 매출에 재현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실험’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시즌은 ‘말이 아닌 숫자로 증명한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두 참가자가 동일한 구조 설계 시스템을 적용받아 ‘경험이 결과를 만들 것인가, 구조가 결과를 이길 것인가’를 실전으로 검증한다.
제네스타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며, ‘누구나 구조만 알면 10억 매출을 만들 수 있는가’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이라고 말했다. 이어 언어·연령·경력의 차이를 넘어 구조적 접근이 결과를 만드는 시대임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번 도전은 유튜브 및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되며, 결과는 오는 ‘2025년 제네스타 콘퍼런스(GENESTA CONFERENCE)’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제네스타 소개
제네스타(GENESTA)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및 해외 수출 전문 기업으로, 영국 본사 GENESTA GROUP LTD와 함께 한국, 일본 등 3개국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IP, 판매권, 온라인 유통, 구조 설계 컨설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형 비즈니스를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www.genesta.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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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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