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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10:00
서울--(뉴스와이어)--(주)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 www.vatel.co.kr) 바텔 전화기사업팀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보급형 단순 무선 전화기 "바텔 VT9550"을 출시하면서, 23일부터 홈쇼핑을 통화여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00㎒ CID(발신자표시) 단순 무선 전화기 "바텔 VT9550"은 홈쇼핑 전용 모델로써 8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며, 구입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유선전화기 "바텔 VT2100"을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이 제품은 보급형 가격이지만, 무선 전화기의 기본기능은 물론 전화가 오면 발신자정보(전화번호, 날짜, 시간)가 30개 자동 저장되고, 특정 벨소리를 저장하여 전화가 오면 상대방을 쉽게 구별할 수 있다.

그밖에, 야간 사용시 편리한 라이팅(Lighting) 기능, 단축 다이얼 기능, 통화거리 이탈 및 재충전 경고기능, 알람기능, 자동 수신기능 등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바텔 전화기 사업팀 담당자는, "지금까지는 홈쇼핑업체에서 발행하는 DM으로만 판매하고 있었으나, 한가위 및 결혼시즌을 맞아 23일부터 홈쇼핑 본 방송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가격 : 8만 원대(2만원대 유선전화기 사은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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