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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스피 030200
2004-09-22 09:10
서울--(뉴스와이어)--KT의 초고속인터넷 ‘메가패스’가 가입자 600만명을 돌파했다.

KT(대표이사 이용경, 李容璟/www.kt.co.kr)는 2004.9.20일부로 국내 초고속인터넷 업계 최초로 메가패스 가입자가 600만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2003년 1월 500만 돌파를 이루어냈던 메가패스의 금번 600만 가입자 돌파는 국내 최초이며, xDSL 방식으로는 세계 최다가입자 기록으로 대한민국 초고속인터넷의 위상을 세계에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되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이번 메가패스의 600만 가입자 돌파는 2004년 8월말 현재 대한민국 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1,172만명으로 전체 가구 보급율이 76%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낸 쾌거로, 메가패스가 정보화 강국 대한민국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기반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된 셈이다.

2000년 9월 국내 최초로 초고속인터넷 100만 가입자를 돌파한 이후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1위 자리를 굳혀왔던 메가패스는 2001년부터 2003년까지 3년 연속 한국능률협회 선정 초고속인터넷 통신망 서비스 부문 브랜드파워 1위에 선정되었고, 2003년 국가 고객만족도(NCSI) 초고속인터넷 부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보이기도 했으며, 2002년 7월에는 국내최초로 VDSL을 상용화하는 데 성공,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여준 바 있기도 하다.

한편, KT는 이번 메가패스 600만 번째 가입자로 선정된 김명희씨(여, 46세, 서울시 종로구)를 2004.9.22(수)에 본사에 초청하여, 메가패스 명예 모니터요원에 위촉하고 일본 올빼미 여행권을 증정하였으며, 600만 돌파를 메가패스 전 고객과 함께 기념하기 위하여 2004.9.10부터 2004.10.31까지 "메가패스 가을愛 페스티발" 행사를 진행중에 있다.

초고속사업팀 강석 상무는 “KT는 초고속 인터넷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이번 메가패스 600만 가입자 돌파를 기점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개선, A/S 체제 강화 및 고객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한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에 한층 더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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