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테스코 홈플러스 이승한 사장(李承漢, 59세)은 오는 12월 1일(목) 유통업계 최초로 북한 개성공단을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삼성테스코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문창기업(주)-의류, 봉제전문기업-의 개성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이승한 사장은 의류가 생산되는 공장 라인을 직접 참관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개성공단 방문에는 삼성테스코 이승한 사장을 비롯 김낙순(열우당), 신중식(민주당), 노현송(열우당) 국회의원 및 김재현 한국토지공사사장, 윤만준 현대아산사장 등 정·재계 300여명의 인사가 함께 방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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