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번 개성공단 방문에는 삼성테스코 이승한 사장을 비롯 김낙순(열우당), 신중식(민주당), 노현송(열우당) 국회의원 및 김재현 한국토지공사사장, 윤만준 현대아산사장 등 정·재계 300여명의 인사가 함께 방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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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스코 정선희 대리 02-3459-8082 017-312-9542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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