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투신운용(사장 황태선)은 펀드 만기일(2008년 9월)까지 환매하지 않고 계속 투자하면 펀드 운용기간 중에 달성된 가장 높은 운용수익을 지급하는 획기적인신상품인 ‘삼성 탑프라이스펀드’를 개발하고, 12월1일부터 외환은행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삼성 탑프라이스펀드’는 대형 우량주 주가지수인 KOSPI 200에 투자한 이후 펀드 운용기간 중에 달성한 이익을 펀드에서 직접 관리하는 신개념의 원금보존 추구형 상품으로 첫째, 만기까지 투자하면 투자원금 + 운용기간중 달성된 가장 높은 수익을 받을 수 있어 투자한 이후 주가 하락을 걱정할 필요 없이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다.

둘째, 환매여부 및 환매 시점을 걱정할 필요 없다 일반 상품은 환매한 이후에야 비로소 펀드 투자 손익이 확정되기 때문에 환매시점을 포착하는 것이 펀드 투자 성공을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이를 투자자가 직접 해야 한다. 즉, 운용수익이 많이 발생한 상태라 하더라도 향후 이 (평가)이익이 모두 상실될 수 있기 때문에 환매시점 선택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 상품은 펀드 운용기간중 달성된 가장 높은 운용수익을 펀드 만기일에 지급하도록 운용하기 때문에 평가이익을 보존하거나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환매를 고려할 필요가 없다

마지막으로, 일반 원금보존형 상품과 달리 언제든지 추가 입금이 가능하다. 일반 원금보존형 상품은 추가입금이 불가능하고, 환매할 때에도 높은 환매수수료를 부담하여야 하지만 이 상품은 추가입금도 가능하고, 90일이 경과하면 환매수수료없이 언제든지 환매 가능하다.

삼성투신운용 허선무 마케팅상무는“이 상품은 주가하락을 걱정할 필요 없이투자원금은 물론 운용 수익도 보존되길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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