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30일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해외안전여행 홍보 설명회″가 국제교류 공무원 및 해외여행사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외교통상부 주관으로 해외여행자 및 해외체류 국민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해외여행 사고 및 재난피해가 늘고 있는 시점에서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하고 해외체류안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이후 해외여행자수가 금년도 사상 최초로 1,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해외 체류중인 재외동포 수도 700만명에 육박하는 등 우리 국민의 해외진출이 날로 늘고 있다.

해외체류 국민이 증가함에 우리 국민이 연루된 해외 사건·사고 및 대규모 해외 재난사태로 인한 우리 국민들의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바, 해외사건·사고에 대비하고 해외체류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차원의 대책의 일환으로 외교통상부에서는 지자체와의 공동협력을 통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해외안전여행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금번 설명회에서는 해외안전여행 관련 영상물 상영 및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세계 어디서나 24시간 도움을 받을수 있는 영사콜센 개설 휴대폰을 통해 체류지의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해외위급 문자서비스(sms)실시, 해외여행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www.0404.go.kr)등 대국민 영사 서비스 개선을 위한 안내가 있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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