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제3회 정기연주회
이번 공연의 지휘를 맡은 노부영(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부지휘자)은 연주자, 작곡자, 가수 등의 다재다능한 재능을 지닌 지휘자로 평가받고 있다.
협연자로 출연하는 박치완(피리)은 미국 Pacific Chamber Symphony와 협연 등 국내외 공연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임은정(가야금)은 금암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국악인으로 창작악단과 한국음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다.
창작음악을 통하여 한국 창작음악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세계성을 지향하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2004년 3월에 창단되어 창단공연을 비롯하여 그 외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상설공연, 여러 지원공연 등을 통하여 국민과 함께 문화예술을 창조해 나가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전통음악으로 연주하고 있는 수많은 음악들은 과거 그 당시에는 현재 음악이었지만 오늘날에 전통음악으로 남아 있다. 따라서 오늘의 창작음악은 미래에 곧 전통음악으로 남을 음악이기 때문에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창작을 통한 새로운 전통의 계승을 체계적으로 이루어 나갈 것이며, 국악의 생활화를 통하여 국민적 삶의 질을 높이는 시대를 만들어 갈 것이다.
또한 우리음악의 혼과 정신을 담아내어 세계 속에 한국의 독창적 문화를 널리 알리는 중심에 서서 우리음악의 미래를 창출해 나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
공연개요
□ 일 시 : 2005년 12월 7일 (수) 19:00
□ 장 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대극장)
□ 주 최 : 국립국악원
□ 후 원 : 국악FM방송
□ 관 람 료 : A석 10,000원, B석 8,000원
□ 문의예매 : 02-580-3300, 1588-7890
웹사이트: http://www.ncktpa.go.kr
연락처
공연기획홍보팀(팀장 김태균, 박성범,배윤아,김재영,박문희,전규학)
보도자료담당 : 김재영 02-580-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