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의상디자인학회(회장: 이상은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원장)가 주관하는 ‘2005 한국의상디자인학회 추계학술대회’가 2005년 12월 3일(토) 건국대학교 산학협동관 1층 대회 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이희수교수(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실크로드와 문화 전파 속도’, 조용진박사(한서대학교 부설 얼굴연구소 소장)가 ‘한국인의 얼굴과 문화’, 나미마 유끼 교수(일본 문화복장학원)의 ‘매직 레이스 기법과 패션’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며, 40여편의 논문이 Oral Presentation과 Poster Presentation될 예정이다.

한국의상디자인학회는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이한 학회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터키, 벨라루스, 크로아티아,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젠, 우즈베키스탄 등의 대학교 및 패션산업체와 학술세미나 및 패션 작품 전시회, 패션쇼 등을 통해 활발히 교류하여 학문적 발전은 물론 민간 외교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 기간 중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이 후원하는 ‘제2회 한국의상디자인학회 넥타이 디자인 공모전’수상작을 2005년 12월1일-12월3일까지 건국대학교 산학협동관 1흥 로비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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