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유삼렬) 산하 케이블TV윤리위원회(위원장 강대인, 건국대언론홍보대학원장) 2기가 출범했다.

위원회는 29일 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23차 회의에서 새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위원장에 강대인 위원장의 연임을 의결하는 한편 신임 부위원장에 서병호 JEI재능방송 부회장을 선임했다.

총9인으로 구성된 제 2기 위원회에는 이두희 한국광고학회 회장, 홍기종 변호사, 신동구 한국소비자보호원 정책연구실장, 이강덕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산업진흥처장, 김동호 언론중재위원 등 총 5인이 새롭게 위촉돼 활동에 들어간다.

기존의 류경현 강남케이블TV 사장, 박원세 협회 부회장은 연임됐다.

2기 위원회는 2007년 10월까지 2년간 시청자 민원관리 및 심의업무 등을 통해 사업자 자율규제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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