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주성 국세청장은 11월 30일(수) 오전 지방청장회의를 열어 연도말 주요현안업무를 점검하고 차질없는 업무마무리를 지시

이날 회의는 각 지방청장의 연말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본청 각 국실 소관 연말 주요업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12월 1일부터 최초로 신고되는 종합부동산세 신고관리 철저
○「현금영수증사용금액 소득공제」 제도의 최초 시행 등에 따른 친절한 연말정산 안내 당부
○ 현금영수증카드의 원활한 보급 등을 통한 현금영수증제도 활성화

특히, 이주성 국세청장은 전국의 지방청장들에게 “올해 처음 시행되는 종합부동산세 신고관리”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 자진신고를 적극 유도하고 납세자의 불편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함

납세자가 쉽고 편리하게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국세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고서작성 프로그램 사용을 적극 홍보하고,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납세자가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자가 원하는 경우 신고서 작성을 적극 지원하도록 지시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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