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2006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조사·산정하여 내년도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기 위하여, 2일 공주시청 소회의실에서 道와 시·군 담당공무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2006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지침시달』회의를 가졌다.

이번 교육은 2006년에 적용될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요령에 대해 설명을 하고, 특히 지가 산정의 기초가 되는 토지특성조사를 철저히 하여 법정기간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를 가졌다.

2006년도에 산정될 토지는 268만 필지로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 산정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고 있는『표준지 조사』는 감정평가사가 현지 조사·산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현실과 부합되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道와 시·군 공무원 합동으로 현지조사 활동을 벌인다.

충남도 서평환 지적과장은 “이날 회의에서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초가 되는 토지이용 특성을 철저히 조사해 달라고 말하고, 인접 시·도와 시·군의 토지와도 균형유지에 더욱 힘써, 지가산정 착오로 인하여 도민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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