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정신보건센터 등 모델형 정신보건센터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초·중·고 교사 및 학부모, 시·구(군)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개회식에 이어 정신건강에 관한 전문가들이
△ 학교 정신보건사업이란 (박세현 백병원)
△ 산만하고 집중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해 (최은영 봉생병원)
△ 학습이 부진한 아이들에 대한 이해 (강병구 한마음병원)
△ 소아청소년기 우울증과 불안증 (김지훈 부산대병원)
△ 인터넷 중독 (박성봉 대남병원)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다.
오늘(12.1) 심포지움은 최근 아동·청소년들의 우울증, 스트레스 등을 포함한 정신질환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자살로 까지 이어지는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정신건강에 대해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동과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높이는 자리로 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보전할 수 있도록 각계 각층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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