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 환아 가족 돕는 RMHC Korea에 ‘민스코 박스’ 수익금 전액과 5000만원 기부
양산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방문해 환아 가족들에게 ‘민스코 박스’ 선물과 따뜻한 만남
기부금은 장기 치료로 병원 인근에 머무는 환아 가족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와 함께 ‘민스코’는 양산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직접 찾아 하우스를 이용 중인 환아 가족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은 ‘민스코 박스’를 선물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해 11월 진행한 ‘민스코 박스’ 기부 프로젝트에서는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가 직접 셀렉트한 15개 뷰티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된 ‘민스코 박스’가 풍성한 브랜드 종류와 합리적인 가격, 환아 가족을 돕는 따뜻한 취지까지 더해져 판매 개시 후 40초 만에 전량 완판되는 등 뷰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민스코’는 ‘2025 RMHC Korea GALA’에서 RMHC Korea 크리에이티브 앰버서더(Creative Ambassador)로 선정돼 앞으로도 환아 가족을 위한 나눔과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스코’는 “개인적으로 환아 가족을 위한 나눔을 오랫동안 이어가고 싶었던 만큼 직접 하우스를 방문해 환아 가족분들을 만나 뵈니 이번 기부가 더욱 뜻깊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진심을 담은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측은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의 기부와 진정성 있는 방문은 환아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다면서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RMHC Korea는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MHC는 전 세계 62개국에서 380여 개 하우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비영리 재단으로,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는 장기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이 병원 가까이에서 머물 수 있도록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후원과 참여를 통해 ‘치유와 희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소개
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는 전 세계 62개국에 걸친 RMHC 글로벌 네트워크의 한국 지부로, 2007년 세계에서 51번째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RMHC Korea는 중증 질환 아동과 가족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을 지역사회에서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병원 인근에 가족형 공간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개소한 양산하우스는 국내 최초의 RMHC 하우스로, 장기 치료 중인 환아 가족에게 무료 숙박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병원학교 지원, 장기입원 환아 학교 복귀 프로그램, 저소득 중증 장애 아동 치과 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환아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함께 만드는 특별한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RMHC Korea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rmhc_korea/
웹사이트: http://rmh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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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홍보팀
김소연 과장
02-72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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