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환은행(銀行長 리처드 웨커/www.keb.co.kr)은 고객을 위한 사은행사와 연말 불우이웃돕기 후원금 조성의 취지로 오는 12월 8일(목) 오후 8시부터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제17회 외환은행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외환은행 송년음악회는 지난 1989년부터 ‘고객에게 감사를, 불우이웃에게는 사랑을’이라는 슬로건으로 매년 개최되었고 국내 최정상 수준의 기업 사은음악회로 평가되고 있으며 매년 가족단위의 의미 있는 송년모임으로 인기가 높다.

송년음악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여 지금까지 모두 3억 3천여 만원을 결식아동돕기와 한국어린이재단 등의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하여 왔다.

외환은행 송년음악회는 매년 국내의 최고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기악가, 성악가들이 출연하였고 우리 귀에 익숙한 주옥 같은 클래식 선율을 연주하여 매년 대성황을 이뤘다.

올해의 출연진은 지휘 정치용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바이올리니스트 강민정(베를린 잘리나스 매니지먼트 소속), 소프라노 이현정(수원대 음대 교수), 테너 강무림(카톨릭대 음악과 교수), 서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 국내무대에서 활약하는 최고 수준의 출연진으로 구성되었다.

1부는 모짜르트 극장지배인 서곡으로 막을 연다. 이어 뮌헨국제콩쿠르 3위(1등이 없는) 입상으로 세계 음악계에서 촉망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민정이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서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한다.

2부는 한국 최고의 테너 강무림과 소프라노 이현정의 무대로 유명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등 솔로 및 이중창으로 무대로 꾸몄다.

마지막곡은 서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바그너의 뉘른베르크의 명가수로 대미를 장식한다.

입장권은 S석 50,000원, A석 40,000원, B석 30,000원이지만 외환카드로 결제하면 50% 할인되어 각각 25,000원, 20,000원, 15,000원이며 입장권 구입과 예매는 전화(1588-7890), 또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이용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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