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에세이 ‘사랑의 끝에서 예술이 깨어나다’ 출간

사랑의 끝에서 시작되는 한 청년의 예술적 성찰

이별의 순간 삶과 존재를 다시 묻게 됐다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사랑의 끝에서 예술이 깨어나다’를 펴냈다.

이별은 관계의 종결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향한 질문이 시작되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서준혁의 신간 에세이 ‘사랑의 끝에서 예술이 깨어나다’는 한 번의 이별을 계기로 사랑과 삶, 인간 존재에 대해 다시 사유하게 된 기록을 담았다. 이 책은 연애의 서사에서 출발하지만, 그곳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과 철학을 매개로 개인의 내면과 삶의 방향을 확장해나간다.

‘사랑의 끝에서 예술이 깨어나다’에서 말하는 ‘사랑의 끝’은 단순한 관계의 종료가 아니다. 예고 없이 찾아온 상실 앞에서 저자는 감정을 곱씹는 대신 사유로 옮겨간다. 사랑이 남긴 흔적을 통해 자신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향해 살아가고 있는지를 묻고, 그 질문의 과정에서 ‘예술’이 중요한 길잡이로 등장한다. 예술 작품과 그 안에 담긴 통찰은 저자의 사유를 확장시키는 도구로 작용하며, 사랑과 인간, 사회에 대한 질문을 보다 깊은 층위로 이끈다.

미술관에서의 경험, 관계 속에서 드러난 감정의 속도 차이, ‘혼자 설 수 있는 사람의 사랑’에 대한 고민은 개인적인 체험을 넘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공감할 만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사랑을 통해 완전해지려는 욕망이 어떻게 자기 성찰로 전환될 수 있는지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저자 서준혁은 현재 다국적 기업을 상대로 한 IT 사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치열한 사회생활 속에서도 삶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유지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예술이 지닌 사유의 힘에 다시 주목하게 됐다. ‘사랑의 끝에서 예술이 깨어나다’는 이러한 경험 위에서 완성된, 20대를 살아가는 한 개인의 첫 철학적 여정이기도 하다.

사랑이 끝난 뒤에도 나는 나 자신으로 남아 있는가, 혼자 설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예술은 우리 삶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사랑의 끝에서 예술이 깨어나다’는 그 질문들에 대한 사유의 출발점이 돼 준다.

‘사랑의 끝에서 예술이 깨어나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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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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