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예술연합회 동음, 퓨전재즈 공연 ‘놀자’ 성황리에 개최
세종시에서 펼쳐진 재즈와 국악의 만남
이번 공연은 서양 음악의 즉흥성과 자유로움이 돋보이는 재즈에 우리 전통 국악의 선율과 리듬을 결합한 무대로, 장르의 경계를 허문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공연으로 평가받았다. 공연장을 찾은 많은 관객은 재즈와 국악이 어우러진 색다른 음악적 시도에 신선함을 느끼며 공연을 즐겼고, 공연 내내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추임새를 외치면서 박수를 치고 탄성을 토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이 주관하고 중도일보가 후원했다. 100여 명의 관객이 공연을 찾아와 다른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세종만의 특별한 음악세계를 즐겼다. 가족과 함께 공연장을 방문한 장미정 씨는 “정말 수준 높고 새로운 느낌을 주는 이런 공연들이 세종에서 계속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객석에서 만난 김민아 씨도 “너무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재즈라는 음악이 국악과 섞여 만들어지는 음악이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정말 몰랐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번 공연을 총괄 기획한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의 문연우 대표는 공연의 의의에 대해 “재즈를 포함한 국악과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을 세종에 알리고, 더불어 지역의 전문예술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의 번성기가 도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호흡하며 세종시 문화예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은 문화예술의 창작·보급·교육 활동을 통해 세종시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복지 향상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 세종 구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삶이 여유로운 문화예술도시 세종’, ‘시민이 행복한 품격 있는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은 앞으로도 재즈, 국악, 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통해 세종시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다원예술연합회 동음 소개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은 논산지역 소외계층이자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에게 예술인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의 가치를 통해 많은 봉사활동과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음악으로 일반인들과의 단절된 사회를 연결하는데 힘써왔다. 또한 장애인에게 무한한 꿈을 심어주고 자신감을 키워 사회와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함께 공연을 만들며 삶의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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