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 출간

아이디어에서 IR 피칭까지, 대학 창업의 전 과정을 한 권에

수업·경진대회·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실전형 창업 교재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을 펴냈다.

‘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은 김준성 저자가 대학 현장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 창업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전형 교재다. 아이디어 발상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MVP 제작, 고객 검증, 멘토링, IR 피칭에 이르기까지 창업자가 반드시 거쳐야 할 핵심 단계를 한 권에 압축했다.

‘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은 단순한 창업 이론서가 아니다. 캡스톤 디자인 수업, 창업 경진대회, 창조경제혁신센터, LINC 3.0 사업 등 실제 대학 기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운영 구조에 맞춰 단계별 학습 흐름을 설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수업과 대회, 지원 사업을 병행하면서도 방향을 잃지 않고 프로젝트를 완주할 수 있다.

책은 문제 정의와 팀 빌딩에서 출발해 시장 조사, STP 전략, 경쟁 분석, 가설 수립, MVP와 PoC 설계, 고객 인터뷰와 검증, 재무 계획, 지식재산권, 리스크 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IR 발표까지 창업 전 과정을 빠짐없이 다룬다. 특히 각 단계가 개별 과제로 분절되지 않도록 단계 간 연결성과 실행 흐름을 강조해, 학생 창업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중간 이탈’을 최소화하도록 돕는다.

실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장치도 돋보인다. 체크리스트, 실습 템플릿, 발표 예시, 평가 기준, 멘토링 활용 팁 등을 풍부하게 수록해 수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교재로 구성했다. 또한 팀 프로젝트에 맞춰 역할 분담, 갈등 조정, 협업 도구 활용법까지 다루며, ‘좋은 아이디어보다 좋은 팀이 창업을 완주하게 한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한다.

저자 김준성은 고령친화산업학(석사)과 경영학(석사)을 전공한 후 리부트커먼즈 대표로 활동하며, 다수의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를 멘토링해 왔다. 특히 창업가의 기업가정신과 리더십을 정량·정성적으로 분석하는 교육 도구 리부트툴박스를 개발해 현장에 적용해 온 실천가로, 이 책 역시 현장에서 검증된 교육·멘토링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됐다는 점에서 신뢰도를 더한다.

이 책은 캡스톤 디자인 수업의 시작부터 최종 발표까지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종합 안내서가 될 것이다.

‘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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