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콘 카본, 키자니 포레스트리 프로젝트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에 200만 톤 탄소 제거 크레딧 공급

이번 계약은 루비콘 카본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수립한 탄소 제거 프레임워크에 따라 체결된 첫 번째 거래

마리나 델 레이,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수직 통합형 탄소 크레딧 투자 및 관리 기업인 루비콘 카본(Rubicon Carbon)이 마이크로소프트에 9년간 200만 톤 고품질 신규 조림, 재조림 및 식생 복원(ARR) 크레딧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크레딧은 2035년까지 키자니 포레스트리(Kijani Forestry)의 ‘소농 산림 프로젝트(Smallholder Farmer Forestry Project)’에서 조달되며, 이 프로젝트는 우간다 기후변화 메커니즘 규정에 따라 승인된 최초의 프로젝트 중 하나다.

북부 우간다의 소농 산림 프로젝트는 루비콘 카본과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프레임워크에 따라 진행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이 프레임워크는 최대 1800만 톤의 고품질 탄소 제거 크레딧 구매를 촉진한다. 프레임워크의 구조화된 접근 방식은 탄소 제거 프로젝트를 위한 자본 접근성을 확대하고 당사자 간의 계약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설계됐다.

톰 몬택(Tom Montag) 루비콘 카본 최고경영자(CEO)는 “이 프로젝트는 구조화 금융이 자연 기반 탄소 제거의 규모를 어떻게 확대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며 “키자니 포레스트리 프로젝트에 장기 자본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보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사회에 경제적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기후 위기 대응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키자니 포레스트리는 600명 이상의 정규직 직원을 보유한 북부 우간다 최대 고용주 중 하나로, 5만 명 이상의 소농과 협력해 황폐화된 토지에 수익 창출형 조림지를 조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농민들과 협력해 식재한 3000만 그루의 나무는 식재 에이커당 가계 소득을 600%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장기 구매(offtake) 계약을 통해 농부들은 나무 식재 후 1년 이내에 미래 탄소 수익에서 소득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나무가 성숙하면 키자니 포레스트리 농민들은 지속 가능한 목재 및 숯 생산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으며, 이는 천연림에 대한 압력을 완화하고 생태계 복원을 촉진한다.

퀸 닐리(Quinn Neely) 키자니 포레스트리 공동 설립자 겸 CEO는 “루비콘 카본과의 협력으로 더 많은 농민에게 다가가고, 더 많은 토지를 복원하며, 기후 위기 대응 성과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력은 다년 금융이 기후 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지역 사회에 도달할 때 어떤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닐리 CEO는 “또한 지속 가능한 토지 이용에 대한 헌신으로 이 사업을 가능하게 해 수만 명의 우간다인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국가 복원 목표를 진전시킨 수자원환경부(Ministry of Water and Environment)의 리더십과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 탄소 시장이 우간다 지역사회 전체의 생계를 향상시키면서 대규모로 생태계를 복원할 수 있음을 보여주게 돼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필립 굿맨(Phillip Goodman) 마이크로소프트 탄소 제거 담당 이사는 “북부 우간다에서 생태계를 복원하면서 농민 생계를 강화하는 키자니의 활동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루비콘 카본과의 프레임워크는 계약 절차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프로젝트 품질을 보장하고 자연 기반 탄소 제거를 위한 자금 조달의 길을 열어준다”고 밝혔다.

루비콘 카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방문 및 링크드인 팔로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키자니 포레스트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비콘 카본 소개

루비콘 카본(Rubicon Carbon)은 투명성, 신뢰, 규모를 위해 구축된 다각화된 탄소 크레딧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업이 기후 솔루션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탄소 크레딧 관리 기업이다. 고품질 탄소 크레딧 상용화를 넘어, 루비콘은 이러한 크레딧을 생성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 자본을 투입해 환경적 영향과 장기적인 시장 무결성을 동시에 추진한다. TPG 라이즈 클라이밋(TPG Rise Climate)의 지원을 받고 금융, 기술, 기후과학 분야 최고 경영진이 이끄는 루비콘 카본은 글로벌 기업에 혁신적인 탄소 크레딧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대규모 탄소 회피 및 제거 프로젝트를 실현하며, 이 모두는 엄격한 사내 과학적 실사로 뒷받침된다.

키자니 포레스트리 소개

키자니 포레스트리(Kijani Forestry)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장 효과적인 조림 및 생태계 복원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확장성이 뛰어난 자연 기반 솔루션(Nature-based Solutions)은 수만 명의 소규모 농가에 상당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품질의 데이터 기반 탄소 크레딧을 통해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재무적 수익을 제공한다. 키자니의 독특하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고통받는 소규모 농가에 최우선순위를 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rubiconcarb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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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콘 카본(Rubicon Car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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