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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코스피 280360
2005-12-01 10:03
서울--(뉴스와이어)--자일리톨껌 소비층의 취향이 다양화되면서 롯데제과(대표이사 한수길 韓秀吉)가 과일맛 자일리톨껌 ‘+X 블루시트러스’(500원/12g)를 선보였다.

‘블루시트러스’는 지중해 과일인 스위티의 맛과 향이 풍부한 제품이다.

자일리톨이 24%(감미료 중 31%) 함유된 무설탕껌이라 충치 걱정 없이 씹을 수 있다.

자일리톨의 시원하고 달콤한 맛과, 상큼하고 시원한 스위티 맛이 조화를 이뤄 상승효과를 이루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자일리톨껌과 같이 알약 형태의 코팅껌인데, 색깔이 푸른색을 띠고 있어 시각적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휴대성을 위해 포장 케이스를 명함케이스 크기로 콤팩트 하게 설계하고, 껌의 특징과 차별성을 살리기 위해 포장에 홀로그램 기법을 도입했다.

제품명 ‘+X블루시트러스’의 ‘+X’는 자일리톨을 더했다는 의미이고, 블루시트러스(blue citrus)는 (푸른 지중해 연안에서 자란) 신맛 나는 푸른 과일(스위티)을 일컫는다.

한편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서 민트향 자일리톨과 함께 과일맛 자일리톨껌이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블루시트러스’에 거는 기대도 크다.

롯데제과 개요
롯데제과는 롯데그룹의 모기업으로 1967년에 창립되어 30여년이 지난 현재 자본금 71억, 종업원 5,200명으로 서울,양산,대전,평택,시흥에 대규모 공장을 갖추고 있는 국내 제과업계 제일의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lottecon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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