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밭, 성균관대학교 실전경영전략학회SEPO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북촌 ‘감자밭 마켓’ 활성화 위한 IMC 전략 제안… 젊은 시각의 실전 전략 주목

서울--(뉴스와이어)--농업회사법인 밭(BATT)은 성균관대학교 실전경영전략학회(SEPO)와 함께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최근 오픈한 북촌 ‘감자밭 마켓’ 활성화를 위한 IMC(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주제로 학문적 분석과 실무적 적용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성균관대학교 실전경영전략학회는 1965년 창립된 학내 최고(古) 경영학회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최신 경영 이슈를 연구하고 기업과 협업해 실질적인 전략을 제안해 온 전통 깊은 학회다. 매주 동아비즈니스리뷰(DBR) 스터디를 통해 축적한 분석 역량과 토론 문화를 기반으로, 다수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6개 팀, 24명의 학회원이 참여해 수개월간의 리서치와 전략 수립 과정을 거쳐 최종 발표회를 진행했다. 발표 내용은 브랜드 이해도, IMC 전략의 창의성과 실행 가능성, 실제 공간 활성화에 미칠 파급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됐으며, 그 결과 1·2·3위 전 팀이 밭의 전략적 방향성과 높은 부합도를 인정받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팀에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참여 학생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감자밭이 준비한 특별 선물이 전달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운영 중인 오프라인 공간인 ‘감자밭 마켓’을 중심으로 한 실전형 마케팅 전략이 논의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감자밭 마켓’은 서울 북촌 안국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슈퍼마켓 콘셉트의 플래그십 공간으로, 감자밭 IP를 확장해 브랜드의 세계관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매장에서는 감자밭 굿즈를 비롯해,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음료 ‘서리태라떼’와 ‘감자라떼’, 그리고 감자빵·고구마빵·옥수수빵 등 다양한 구황작물 베이커리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북촌점 한정으로 선보이는 히든 메뉴 3종(올리브감자빵, 고르곤졸라감자빵, 바질토마토감자빵)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밭은 이번 산학협력은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감자밭 마켓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공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확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얻는 계기였다며, 학생들의 참신한 IMC 전략 제안은 향후 실제 마케팅과 공간 운영에도 의미 있는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통해 브랜드와 사회, 그리고 다음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밭은 춘천 ‘카페 감자밭’을 시작으로 국내 농촌 지역 활성화와 농가 상생을 실천해 온 농업 기반 브랜드로, 최근 북촌 감자밭 마켓을 통해 도심 속에서 감자밭 브랜드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밭 소개

농업회사법인 밭은 도시와 농촌을 잇는 농업 콘텐츠 기업으로 춘천에 감자밭 카페를 운영 중이다. 원조 감자빵 판매 기업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농촌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더한 제품을 제공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참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batt-corp.com/

연락처

농업회사법인 밭
브랜드팀
안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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