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스토리 ‘두두 그림자극장 무빙’ 출시 1년 만에 3차 품절… 자극적 미디어 대체하는 ‘안심 육아템’으로 자리매김

서울--(뉴스와이어)--영유아 도서 브랜드 두두스토리의 ‘두두 그림자극장 무빙(이하 무빙)’이 출시 1년 만에 3차 품절을 기록하며 대세 육아 아이템임을 입증했다.

무빙은 빠른 화면 전환과 화려한 색감의 자극적인 미디어를 대체해 아이들에게 건강한 미디어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블루라이트 노출 걱정 없는 흑백 그림자 동화로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으며, 그림자 동화와 동일한 내용의 책이 구성돼 아이가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무빙의 움직이는 흑백 그림자 동화는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또한 이야기 확장 SD 카드 호환 기능으로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지난해 출시된 영어 SD카드를 통해 영어 듣기와 말하기 감각을 기를 수 있으며, 인성 동화, 인물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빙의 인기 비결은 부모들의 긍정적인 후기와 입소문에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아이가 TV와 유튜브를 보여달라고 떼쓰는 일이 많았는데 그림자극장 무빙으로 해결했다’, ‘집안일이나 휴식이 필요할 때 안심하고 보여주기 좋다’, ‘그림책과 연계돼 독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받았다’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호평을 바탕으로 조카, 손주 등의 선물용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두두스토리는 미디어 노출을 고민하는 부모의 니즈와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이 만나 거둔 성과라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월 초 재입고와 함께 풍성한 쇼핑라이브 혜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발달 특성에 맞춘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두두 그림자극장’ 시리즈(베이비, 무빙) 외에도 ‘두두 앙팡’, ‘베이비세즈’, ‘명화클래식’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두두스토리 소개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이라는 슬로건 아래,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춰 놀이하듯 읽는 책과 배우듯 놀이하는 장난감을 만든다. 또한 발달에 필수 요소인 놀이, 성장, 인지 영역을 모두 담아 통합적인 발달을 도모한다. 대표 제품인 그림자극장 외에도 베이비세즈, 명화클래식, 포토 사운드 500, 두두 앙팡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연락처

두두스토리
마케팅팀
최예슬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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