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출판사, 에세이 ‘자본주의 졸업하기’ 출간

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에세이 ‘자본주의 졸업하기’를 출간했다.

◇ 책 소개

‘자본주의 졸업하기’는 유년 시절의 지독한 가난이 만들어준 부자의 꿈과 이 꿈을 향한 과정, 그리고 그 성취를 담은 에세이다.

저자 이정욱은 유년 시절 지독히도 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에 친구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시기에 나만의 비밀금고에 돈 모으는 것에 몰두했고, 이후 모든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며 20대 초반에 5000만 원을 모으게 된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돈 버는 수익 구조’에 대한 목마름이 넘쳤고, 한 사업 모델의 공부와 현장 경험을 위해 ‘퇴사를 위한 입사’까지 감행한다.

이후 사업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균형을 잃지 않고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구축하는 방법, 즉 ‘자본주의를 졸업하는 사고방식’을 직접 경험했고,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본주의의 흐름 속에서 주체성을 확보하는 방법과 비즈니스적 통찰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 저자

· 이정욱 (기업인/사업가)

2019~현재 가우스비즈니스센터 대표
2019년 가우스비즈니스센터를 창업한 이후 사용자 중심의 업무 환경과 효율적인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주력해 오고 있다.
※ 이메일 : wjddnr1400@naver.com

◇ 차례

프롤로그
- ‘부자’라는 궁극적이자 유일한 목표

1부. 부자 될 결심
CHAPTER.1 아버지와 야반도주
- 야반도주
- 첫 우리 집과 망상놀이
- 원망의 기억

CHAPTER.2 부자 될 결심
- 가난과 저축

CHAPTER.3 자산 증식 스타트
- 12년 인생 첫 ‘내 방’
- 통장 잔고 100만 원
- 모든 아르바이트 섭렵

CHAPTER.4 통장 잔고 5000만 원 대학생
- “사장님이 그 전설의 라이더예요?”
- 장사의 신
- 23살 통장 잔고 5000만 원, 15년차 사업가

2부. 월급 160만 원 사회초년생
CHAPTER.5 가난한 순수 예술 작가의 도태
- 4년 후를 보고 선택한 실업계
- 조각가의 꿈과 부자 작가
- 낭만과 현실 사이, 3개월

CHAPTER.6 퇴사를 위한 입사
- 우연찮게 알게 된 돈 버는 수익 구조
- “광고대행사 차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CHAPTER.7 첫 영업 성공까지 필요한 시간, 단 하루
- FM 매뉴얼, 왜 저렇게 하는 거지?
- 같은 영업사원, 서로 다른 목표
- 내가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 첫날 첫 콜, 영업 성공

CHAPTER.8 나만의 프로세스를 만들다
- 하루 100건 전화가 목표인 영업사원
- 선배에게 받은 제안서와 내가 만든 제안서
- 외부 미팅 나가는 유일한 신입사원
- “정욱 씨는 인생 2회차잖아”

CHAPTER.9 뺀질이에서 에이스로 (feat. 박병재 과장)
- ‘이 사람만 클리어하면 회사생활 편해질 것 같은데’
- “이정욱 대리님이시죠?”

3부. 29살 수십억 자산가
CHAPTER.10 대표님들에게 사업을 배우다
- 3일 아르바이트에서 시작된 3년 인연
- 프로가 일하는 법과 어른
- 인생을 결정하는 5분
- 사업의 전환점_공유오피스 광고주 영업
- 광고비 대비 전환매출액, “이거다!”

CHAPTER.11 반지하부터 전재산 투자한 강남 사무실까지
- 전재산 투자해 입성한 강남
- 대표 통장 잔고 4만8500원
- 지끈거리는 머리와 두근거리는 가슴
- 광고대행사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

CHAPTER.12 숨막히는 한 달, 순수익 1400만 원
- 첫 번째 과제는 시스템 최적화
- 둘째 달 수익은 첫 달 2배, 2814만 원
- ‘퇴사를 위한 입사’를 만든 간절함

CHAPTER.13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
- 인생 난이도 = Easy!!
- 창업 광고에 솔깃, 야수처럼 덤벼들다
- 처참한 결과, 적자 운영
- 대탐소실? 소탐대실!

CHAPTER.14 실패, 실패, 실패
- 실패가 사업가에게 주는 교훈
- 잠깐의 일탈, 돈을 쓴다는 의미
- 실패 X 도전

CHAPTER.15 넥스트 스테이지
- 미네랄 캐는 방법
- 꾸준한 성장, 연봉 2억 - 3억 - 10억
- 다음을 위한 도전 도전 도전, 작가와 낭만까지
- ‘자본주의 졸업’에 도전하는 방법
- 넥스트 1안-2안-3안, 교집합 ‘조각’

에필로그
- “새로운 도전과 세이브 포인트”

◇ 책 속으로

장대비가 쏟아지는 어느 날이었다. 하수도와 하천이 역류해 도로에 물이 무릎까지 차올랐지만 애석하게도 사장님은 계속해서 주문 전화를 받고 있었다.

우비를 입어도 온몸이 비로 젖었고 땀 냄새와 하수 냄새 등이 뒤섞여 내 몸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났다. 배달을 간 집의 엘리베이터 앞에서 나를 가리키며 “너도 노력 안 하면 저렇게 되는 거야”라며 아이에게 한 소리를 하던 아줌마가 기억난다. 그날의 마지막 배달이었다.

나는 항상 노력하면서 살아왔다. 그리고 자부한다. 어린 나이에 비를 가르며 열심히 배달을 한 것도 그 일환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하고는 했다. 그런 것에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의 보이는 모습이 어떻든, 나이가 몇 살이든 늘 노력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자체가 더 중요하다. 나의 ‘세이브 포인트’는 보통 이러한 상황에서 만들어졌고, 이렇게 경험하다 보니 확신까지 갖게 되었다.

“가장 큰 위험은 위험 없는 삶이다” _ 기업인 스티븐 코비

◇ 출판사 서평

‘자본주의 졸업하기’는 20대 후반이라는 우리나라에서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수십억의 부를 축적한 젊은 사업가의 ‘자본주의 졸업하기’의 과정을 담은 자기계발 에세이다.

작가는 좋지 않은 가정환경에 초등학교 저학년 서울로 상경했다. 끝이라고 생각한 불행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산동네의 어려운 현실, 옥탑방과 시장통에서의 하루하루, 친척의 차별, 평범한 친구들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어려운 가정환경에 대한 객관적 인식. 이 지옥 같은 유년 시절의 환경은 한 어린아이에게 유일한 인생의 목표이자 꿈만을 갖게 했다. ‘부자’라는 궁극적이자 유일한 목표가 그것이다.

여전히 대한민국에는 어려운 가정사를 가진 이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작가 이정욱의 유년 시절은 마치 70~80년대 시절을 다룬 영화나 드라마를 떠올릴 정도로 고난과 불행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이 어려움과 역경을 건강하게 극복해냈다. 오로지 ‘돈’만을 쫓으며 인내하고 또 인내했다.

초등학교 벼룩시장에 나타난 큰 손 일화와 배달 아르바이트의 하루하루를 마치 게임을 하듯 즐긴 이야기, 대학생 시절의 노점 일화와 축제 장사 스토리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도 친숙한 일화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레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이입하게 한다.

2부 ‘직장인의 삶’과 3부 ‘사업가의 끝없는 고민’, 그리고 사람에게 받은 상처와 실패가 주는 교훈들까지. 이 책은 가난한 환경 속에서 망상으로밖에 접할 수 없었던 환경들을 내 손으로 하나하나 이뤄 나가며 현실로 바꾼 작가의 경험담이다. 이 책을 본 독자들 또한 이 사실적인 이야기를 접하고 ‘어떤 목표라도 이룰 수 있는 동기부여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barunbooks.com

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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