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연구소-세계경제포럼, 다보스서 ‘아부다비 프런티어 기술 센터’ 설립 발표
아부다비, 양자·로봇공학·우주 기술 및 관련 AI 응용 분야에 초점을 맞춘 4차 산업혁명 센터 유치
이번 협력은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World Economic Forum Annual Meeting 2026)’ 현장에서 진행된 서명식에서 공식화됐으며, 프런티어 기술의 미래를 형성하기 위한 국제 협력 심화의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이 센터는 프런티어 연구개발(R&D)의 혁신을 선도하고, 신기술에 대한 글로벌 정책을 발전시키며, 연구실의 혁신을 실제 적용 단계로 옮기는 국제 협력을 촉진한다는 명확한 임무(mandate)를 띠고 설립됐다. 특히 혁신을 위한 ‘실제 테스트베드’로서 아랍에미리트(UAE)가 가진 입지를 토대로 구축된다. 유연한 규제 환경과 연구·정책·실행 간의 강력한 연계가 뒷받침되는 UAE는 국가 차원에서 신흥 기술을 시범 운영, 배포, 확장할 수 있는 독보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러한 역량은 이제 WEF의 세계적으로 연결된 C4IR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증폭될 것이다.
새 센터는 양자 컴퓨팅, 로봇공학, 추진 및 우주 시스템, 관련 AI 응용 분야에 초점을 맞춰 첨단 기술 선구적 연구의 글로벌 중심지로서 아부다비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TII는 혁신적 기술의 책임 있는 도입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글로벌 연결 혁신 생태계에 합류한다.
나즈와 아라지(Najwa Aaraj) TII 최고경영자(박사)는 “프런티어 기술이 가속화됨에 따라 책임 있고 영향력 있는 도입을 이끌어야 할 필요성과 기회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라지 CEO는 “이 센터는 연구 우수성, 정책 리더십, 글로벌 협력을 하나의 플랫폼에 결집해 프런티어 R&D의 경계를 넓히는 동시에 획기적인 과학이 실험실을 넘어 실제 응용 분야로 나아갈 수 있게 한다. 혁신을 책임감 있게 관리되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으로 전환함으로써 우리는 과학·혁신·영향력의 글로벌 허브로서 아부다비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아부다비는 WEF의 글로벌 C4IR 네트워크 내에서 UAE의 입지를 강화하며, 미국,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인도 등의 국가에 소재한 저명한 센터 그룹에 합류하게 됐다.
제레미 저건스(Jeremy Jurgens) 세계경제포럼 총괄이사는 “아부다비 프런티어 기술 센터의 합류는 글로벌 기술 의제를 형성하는 C4IR 글로벌 네트워크의 역량을 강화한다”며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네트워크에 도입함으로써 이 센터는 산업계가 혁신을 포용성·지속 가능성·기술에 대한 신뢰를 증진하는 실용적이고 책임 있는 솔루션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센터는 핵심 프런티어 기술의 R&D 경계를 확장하는 동시에 개념 증명(PoC) 파일럿, 규제 샌드박스, 글로벌 회의 등을 통해 아부다비의 지식 리더십(thought leadership)을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센터는 혁신 엔진이자 전략적 플랫폼으로서 책임 있는 기술 도입을 촉진하고 과학 및 혁신 분야에서 UAE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뉴스 제공: AETO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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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와라야트(Jinan Warray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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