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장의 모든 책들이 살아 움직인다… 아티젠스페이스, BETT 2026에서 세계 최초 AI 기반 실감 도서 콘텐츠 생성 기술 ‘bookar.ai’ 공개
이번 전시에서 아티젠스페이스가 소개한 솔루션은 최초의 AI 기반 AR 도서 콘텐츠 자동 생성 기술인 ‘bookar.ai’다. bookar.ai는 도서 이미지나 PDF 파일을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해당 도서를 즉시 실감형 AR 콘텐츠로 변환해주는 플랫폼으로, 기존 AR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가장 큰 장벽으로 작용했던 높은 제작 비용과 긴 제작 기간 문제를 AI 기반 자동화 공정을 통해 획기적으로 해소했다.
전시 현장에서는 bookar.ai 시연을 지켜본 현지 출판사와 교육기관 관계자들의 도입 문의가 잇따랐으며, 실제로 AR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과정을 본 관람객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일부 관람객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바로 사용해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가정용 서비스로의 확장 가능성에도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아티젠스페이스는 이번 BETT 2026을 통해 또 하나의 신규 모델 ‘epti’도 함께 공개했다. epti는 도서 PDF를 업로드하면 실감형 EPUB 콘텐츠로 자동 변환해주는 솔루션으로, AI가 도서 내용을 분석해 장면에 어울리는 실감 이펙트를 생성하고, 문맥을 이해해 등장인물에 적합한 음성으로 텍스트를 읽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문 제작 과정 없이도 손쉽게 몰입감 있는 오디오북을 제작할 수 있어 디지털 출판 시장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아티젠스페이스는 이러한 AI 기반 실감 콘텐츠 기술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미 싱가포르, 중동, 일본 등 주요 아시아 지역의 교육·콘텐츠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구축했으며, 이번 BETT 2026 참가를 계기로 유럽 지역 파트너십 확대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B2B 협력을 중심으로 교육기관·출판사와의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가정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B2C 영역까지 빠르게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아티젠스페이스 서영선 대표는 “클릭 한 번으로 생성되고 소비되는 실감 콘텐츠에 BETT 2026 현장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며 “AI 시대는 콘텐츠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모든 방식을 새롭게 접근해야 한다. 이번에 선보인 bookar.ai를 기반으로 교육 현장은 물론 가정까지 AI로 변화되는 새로운 경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티젠스페이스 소개
아티젠스페이스는 AI·AR 실감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고 새로운 콘텐츠 환경을 만드는 기술 기업이다. 기술 개발 역량과 창의적 기획력을 바탕으로 교육, 마케팅, 제조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감 솔루션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rtygensp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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