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과 중국 어선들에 대한 내년도 양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의 조업조건 및 입어절차 등을 협의하기 위한 제5차 어업공동위원회가 7일 중국 칭따오(靑島)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국측에서 최장현 해양수산부차관보와 중국측에서 리지엔화(李健華) 농업부 어업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해 내년도 양국 EEZ에서의 조업조건 및 입어절차 등에 대해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이를 회의기록으로 작성, 서명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5일부터 6일까지 해수부 심호진 어업자원국장과 중국 농업부 리우 지엥(柳正) 어업국 부국장간에 2차 국장급 사전 협의가 개최된다.

해양수산부 개요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 해양의 개발·이용·보존 정책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바다,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을 목표로 설립됐다. 해양수산 발전을 통한 민생 안정, 역동 경제, 균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f.go.kr

연락처

해양수산부 정책홍보관리실 홍보관리관 임기택 02-3674-6110
어업자원국 어업교섭과 과장 박규호 사무관 이상묵 02-3674-6033 / F 3674-6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