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코퍼레이션 ‘2026 이머징 AI+X 톱 100’ 2년 연속 선정

AIIA 주관 ‘2026 이머징 AI+X 톱 100’ 사이버시큐리티 부문 선정…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 기술력, AI 기반 보안 운영 성과 인정

AI 기반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 고도화… 공공·민간에 안정적 보안 환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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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코퍼레이션 코스닥 067920
2026-01-27 09:34
서울--(뉴스와이어)--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이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 주관 ‘2026 이머징 AI+X 톱 100(2026 Emerging AI+X TOP 100)’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고유의 AI 보안 기술력과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AI 사이버보안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2015년부터 AI 연구개발에 매진하며 차별화된 AI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왔다. 2023년 국내 최초로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 ‘에어(AiR)’를 선보인 데 이어 최근에는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보안 운영 체계’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챗봇 에이전트’와 ‘분석 에이전트’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단순 질의응답은 물론 대용량 로그의 심층 분석까지 자율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안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한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 고도화를 통해 공공과 민간 조직의 안정적인 보안 환경 구현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가 망 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 대응이 가능한 AI 기반 하이브리드 확장형 탐지·대응(AI-driven Hybrid XDR) 플랫폼 ‘스파이더 이엑스디(SPiDER ExD)’의 고도화 및 구축 확대에 집중한다. 아울러 본사 내 N2SF 데모룸 및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 고객사의 차세대 보안 체계 전환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AI 전환(AX)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 AI 역량 내재화와 인력 업스킬링·리스킬링에 주력하고 있다”며 “자율형 보안운영센터 전략에 발맞춰 기술, 프로세스, 인력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N2SF, 제로 트러스트, 클라우드 전환 등 신기술·체계를 포괄하는 통합 보안 전략을 제시해 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머징 AI+X 톱 100’은 AI 기술을 토대로 산업 간 융합을 추진하며 미래 혁신을 주도하는 국내 기업 100곳을 선정하는 프로젝트다. 이는 산학연 AI 전문가들이 기업의 성장성, 혁신성, 미래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되며, 국내 AI 기업의 실태 파악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웹사이트: http://www.igl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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