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을 기록하는 특별한 선물, 코치가 제안하는 밸런타인데이 선물 가이드

서울--(뉴스와이어)--코치가 2월의 설렘을 완성시켜줄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찾고 있는 이들을 위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룩 연출이 가능한 코치 가방 컬렉션을 제안한다. 코치의 아이코닉한 감성이 돋보이는 ‘태비백’부터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첼시 숄더 백’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소중한 사람의 일상을 빛내줄 최고의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 빈티지한 무드 가득한 ‘데님 태비백 26’

1970년대 코치 아카이브 디자인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태비 숄더 백’이 감각적인 데님 소재로 새롭게 탄생했다. 내추럴 그레인 가죽으로 제작된 이 제품은 마치 오랜 시간 즐겨 사용한 듯 자연스러운 워싱 공법이 더해져 한층 멋스러운 룩을 완성한다. 코치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시그니처 하드웨어와 편리한 뒷면 지퍼 포켓으로 디테일을 살렸다. 넉넉한 26 사이즈에 탈부착 가능한 두 개의 스트랩이 제공돼 숄더, 크로스바디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뉴욕의 미니멀리즘과 세련된 감성의 ‘첼시 숄더 백 36’

자유롭고 편안한 뉴욕 특유의 애티튜드를 담아낸 ‘첼시 숄더 백 36’은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준다. 고급스러운 텍스처와 부드러운 촉감이 돋보이는 내추럴 그레인 가죽으로 제작됐으며, 태블릿을 포함한 일상의 필수품들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36 사이즈가 특징이다. 어깨에 부드럽게 감기는 숄더 스트랩과 소지품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푸시락 잠금 장치는 데일리 백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 클래식한 매력과 콤팩트함이 돋보이는 ‘태비백 20’

코치의 상징적인 디자인인 ‘태비백’이 밸런타인데이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아낸 파스텔 핑크 컬러로 탄생했다. 은은한 광택의 고급 스무드 가죽에 아이코닉한 코치의 시그니처 하드웨어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20 사이즈로 실용적이며, 두 가지 타입의 탈부착형 스트랩을 활용해 매일 새로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제격이다.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

연락처

코치 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소미 대리
02-788-7342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