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책 6종 출간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오랫동안 추진해온 책쓰기 프로젝트는 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글쓰기 경험을 통해 자기표현력을 강화하고, 창의적 글쓰기 활동을 결과물인 책으로 출간해주는 교육지원 사업이다. 다양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자기 주제 선택과 자료 탐색, 글쓰기, 편집, 출판까지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 주도적 탐구와 글쓰기 능력 향상, 책 생산자로서의 경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출간된 책들은 대구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이 자신만의 주제와 관점을 바탕으로 써낸 글들을 담고 있으며, 지도교사의 도움과 함께 체계적인 편집 과정을 거쳐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됐다.
◇ 출간 도서 6종
· ‘성장을 가꾸는 정원’. 저자 경덕여고 글쓰기 동아리 글쓰소
· ‘시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저자 도원글방(김채영 엮음)
· ‘시(詩)크릿’. 저자 강다혜, 곽채린, 배다정, 이다경, 이유정, 정승현, 김예은, 김정환, 김도원, 김시훈, 서유희, 이준용, 이초의, 이현서, 우희린, 윤지현, 정지우, 최유건, 최은지(심규성 엮음)
· ‘연결된 자연과 우리’. 저자 김가언, 김도연, 김민서, 박서영, 윤채원, 이은비, 이재준, 장윤하, 정소민, 천지윤(조혜진 엮음)
· ‘우리의 체육은 시가 된다’. 저자 대구월배초 월배글배(김민중 엮음)
· ‘조용한 마음 느린 발걸음’. 저자 권우렬, 김태림, 신나현, 안지원, 양효담, 윤지아, 장성호, 정민서, 조은성(이인희 엮음)
이번 출간은 학생들이 스스로 작가가 되어 책을 세상에 내놓는 경험을 실현함으로써 읽기·쓰기 능력을 향상하고,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창작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바른북스는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고, 그것이 책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은 단순한 교육 활동을 넘어 진정한 성장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함께 의미 있는 책을 세상에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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