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2026년도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진행
2026년부터 3년간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인천광역시 동구에 위치해 있으며 ‘사랑과 진정한 자립의 공동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동구 지역 장애인복지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장애인종합복지관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와 여성이라는 이중 제약을 받는 여성장애인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복지관은 앞으로 3년간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성인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상담 및 사례관리사업을 비롯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기초, 건강, 사회활동, 여가문화, 경제활동 중심형 5개 분야)과 자조 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
특히 ‘징검다리 공예 교실’ 프로그램을 이동복지관 사업으로 운영하며, 인천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 연계해 복지시설 소외 지역 이용자 및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활동 중심형 프로그램인 ‘이모티콘 제작반’과 ‘클레이&쿠키클레이 자격증반’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며 창작 활동을 기반으로 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감정표현 역량을 강화하고, 창작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슐런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스포츠 활동이지만, 본 사업의 특성에 따라 참여 대상을 성인 여성장애인으로 한정해 ‘여성장애인 슐런반’을 운영하고자 한다. 신체적 제약이 있어도 앉거나 서서 참여가 가능한 종목으로, 주의력과 집중력을 향상하고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활동을 통해 신체기능 향상을 도모함과 더불어 팀 활동을 기반으로 경기 및 대회 참여를 통해 선수단으로 육성하고자 한다.
본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2026년 1월 26일부터 전화 및 현장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시작 1주 전 참여자 명단은 유선전화 및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대기자 명단은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은 인천에 거주하는 성인 여성장애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사회허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소개
한원복지재단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수용, 신뢰, 공헌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사랑과 진정한 자립의 공동체라는 미션과 인천시 동구 지역 장애인복지 허브 역할 수행이라는 비전을 갖고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장애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 특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실천하는 복지관이다.
웹사이트: http://hanmaeum.org/
연락처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사회허브팀
송수빈 사회복지사
070-4877-9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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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