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댄스스튜디오, 현장 중심 교육과 무대로 주목… B2DTAINMENT 심아영 대표 “댄서는 활동할 수 있어야 한다”

비투댄스스튜디오, 다음 주 행사 개최… B2DTAINMENT 심아영(쎄이) 대표가 만드는 댄서의 무대

서울--(뉴스와이어)--B2DTAINMENT(비투디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비투댄스스튜디오는 다음 주 정기 행사를 통해 교육과 무대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댄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투댄스스튜디오는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수강생과 댄서들이 실제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댄스 전문 스튜디오다. 수업 이후에도 대회, 공연,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비투댄스스튜디오를 운영하는 B2DTAINMENT는 2007년 설립 이후 분기별 스트릿 대회와 오디션형 프로젝트, 연 2~3회의 정기 공연과 페스티벌, 강사 및 지도자 전문 교육,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무대-활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댄서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교육 이후 무대 활동으로의 확장을 강화하기 위해 ‘피트니스 × 디제잉 융합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커리큘럼은 퍼포먼스를 위한 신체 컨디셔닝과 음악 구조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무대에서의 표현력과 현장 대응력을 함께 높이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댄서들은 춤을 넘어 무대를 이해하고 주도할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B2DTAINMENT 심아영(쎄이) 대표는 “춤은 배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무대와 활동을 통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비투댄스스튜디오는 댄서들이 도전하고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놀이터이자 플랫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비투댄스스튜디오의 교육 철학과 운영 방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B2DTAINMENT는 앞으로도 교육과 무대, 활동이 연결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비투디테인먼트 소개

B2DTAINMENT(비투디테인먼트)는 2007년 설립된 댄스 전문 브랜드로, 교육과 무대,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현장 중심의 댄스 생태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비투댄스스튜디오를 기반으로 댄스 교육부터 대회, 공연, 오디션형 프로젝트까지 직접 기획·운영하며, 댄서들이 배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왔다. 분기별 대회와 연 2~3회의 정기 공연, 강사 및 지도자 전문 교육, 자격 과정,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트니스와 디제잉을 결합한 융합 커리큘럼을 통해 무대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B2DTAINMENT는 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래도록 활동할 수 있는 놀이터이자 플랫폼을 지향한다.

웹사이트: https://litt.ly/b2d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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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디테인먼트(B2DTAINMENT)
심아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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