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는 추석 귀성길이 쌩쌩~

서울--(뉴스와이어)--추석 연휴 때 뻥 뚫린 톨케이트를 쌩쌩 달린다?

물론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얘기다. 4천만의 대이동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옥 같고 끔찍한 귀성길이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귀성객들. 이들에게 잠시나마 교통 체증을 잊게 해주고 귀성길을 한번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간접체험(?) 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이 있어 눈길을 모은다.

세계 최초 MMO레이싱 게임인 시티레이서(www.ctracer.net)의 유저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이 게임은 서울의 강북, 강남 지역을 그대로 게임의 배경으로 재현한 게임으로 추석 귀성길의 핵심 장소라고 할 수 있는 경부고속도로의 반포IC, 톨게이트 및 만남의 광장과 서울역이 고스란히 게임에 등장한다. 이 게임은 단순한 트랙 도는 방식이 아닌 수십, 수백 명의 유저들이 동시에 서울 시내를 누비면서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귀성길을 재현하기에는 충분한 인원이다.

꽉 막힌 교통체증을 게임으로 달래보자는 한 유저의 얘기가 나오면서 많은 유저들이 톨게이트 쪽으로 몰려오고 있다. 이에 개발사인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에서는 가장 많은 인파가 모이는 25일(토)에 경부고속도로가 시작되는 반포IC부터 톨게이트까지 유저들을 모이게 해 추석 귀성길을 재현할 예정이다. 또, 유저들은 만남의 광장에 모여 서로 얘기도 나누고 즉석에서 대결을 신청해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티레이서 홈페이지(www.ctracer.net)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ctrac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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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디지털 홍보 담당 최경연 02-512-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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