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C Sports, 타깃형 스폰서십 활성화를 위해 Partnerbrite 인수
이번 인수로 WSC Sports 플랫폼 스폰서십 활성화 계층 확장… 스포츠 권리 보유자의 팬 참여 강화 및 브랜드 파트너 가치 제고 지원
Partnerbrite는 WSC Sports 플랫폼에 캠페인 실행 기능을 추가해 스포츠 권리 보유자들이 수작업 없이도 대규모 스폰서십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폰서와 대행사는 셀프 서비스 도구를 통해 팬 오디언스에게 직접 관여할 수 있으며, 통합된 워크플로를 통해 실시간 스포츠 모먼트, 자동화된 콘텐츠 제작, 관객 활성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권리 보유자들의 운영 부담은 줄어들고,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보다 개인화되고 효과적인 스폰서십 캠페인이 가능해진다.
WSC Sports의 다니엘 시크만 CEO 겸 공동창립자는 “스포츠 팬덤은 감정과 즉각성을 기반으로 형성되지만 이러한 팬 참여를 상업적 성과로 전환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과제였다”며 “Partnerbrite를 WSC Sports 생태계로 통합함으로써 권리 보유자와 브랜드에 명확한 실행 경로를 제공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팬 참여 모델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양사의 결합으로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통합 솔루션은 스포츠의 결정적 순간이 가진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한다. 양사의 기존 고객들은 자동화된 스포츠 콘텐츠 제작과 정밀한 타깃팅이 결합된 워크플로를 활용해 브랜드 파트너에게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스폰서십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Partnerbrite의 공동 창립자이자 매니징 디렉터인 닉 록우드(Nick Lockwood)는 “Partnerbrite는 스폰서십의 현대화를 위해 설립됐다”며 “WSC Sports에 합류함으로써 우리의 미션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콘텐츠 기술과 활성화 도구를 결합해 권리 보유자에게는 상당한 추가 수익을 창출하고, 브랜드에는 팬들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artnerbrite팀은 스폰서십 활성화, 퍼스트 파티(1st-party) 데이터 및 스포츠 콘텐츠 수익화 분야에서 입증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WSC Sports에 합류한다. Partnerbrite는 기존 브랜드명으로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WSC Sports는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걸쳐 스포츠 콘텐츠, 팬 오디언스, 그리고 스폰서십 활성화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Partnerbrite 소개
Partnerbrite는 전통적인 스폰서십과 새로운 디지털 환경 간의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출범했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호주 멜버른과 미국 뉴욕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Partnerbrite 플랫폼은 스폰서십을 실제 마케팅 환경에 접목해 브랜드가 수백만 명의 팬과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Partnerbrite의 업계 선도 플랫폼은 토트넘 핫스퍼, 리버풀 FC, 크리켓 오스트레일리아, 에버턴 FC, AEG, 윌리엄스 F1,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등 세계적인 스포츠 조직들이 스폰서십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WSC Sports 소개
WSC Sports는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기술 분야의 선두 주자로, NBA, ESPN, YouTubeTV, LaLiga 등 전 세계 650개 이상의 스포츠 조직이 AI 맞춤형 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통해 팬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WSC Sports 플랫폼은 콘텐츠의 생성, 관리, 유통을 자동화해 권리 보유자들이 팬층 확대, 도달률 증대, 수익 창출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정보는 WSC Sports 한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info.wsc-sport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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