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젤라또 피케 ‘2026 글로벌 앰버서더’ 재발탁… 2년 연속 동행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글로벌 비주얼 모델로 활약 예정

연간 프로젝트를 통해 멤버별 개인 비주얼 및 스페셜 영상 순차적 공개

첫 번째 프로젝트 ‘Valentine’s Sweet Bear Collection’ 비주얼 공개

서울--(뉴스와이어)--MASH KOREA가 전개하는 글로벌 라운지웨어 브랜드 ‘젤라또 피케(gelato pique)’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을 2026년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재발탁했다고 밝혔다.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협업을 이어가게 된 르세라핌은 2026년 한 해 동안 ‘LE SSERAFIM with GELATO PIQUE’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시즌 비주얼과 스페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선보이는 ‘발렌타인 스윗 베어 컬렉션(Valentine’s Sweet Bear Collection)’은 아이스크림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의 달콤함을 ‘아이스 샌드’ 모티브로 표현했으며, 곰돌이와 하트 모양의 아이스크림, 초콜릿 패턴을 활용해 집에서도 로맨틱한 발렌타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르세라핌 멤버들의 편안하고 릴렉스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젤라또 피케는 1월에 공개되는 1차 컬렉션을 시작으로 멤버 김채원과 카즈하가 참여한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이며, 2월 이후에도 연간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비주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젤라또 피케 측은 글로벌 아이콘으로 활약 중인 르세라핌과 다시 한번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브랜드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르세라핌의 매력이 어우러진 이번 컬렉션을 통해 마음까지 달콤해지는 행복을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발렌타인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그랑 메종 한남점, 더현대 판교점 4층, 더현대 충청점 2층(1/30 NEW OPEN)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쉬코리아 소개

부드러운 촉감과 젤라또처럼 은은한 색감의 ‘입어 봐야 아는 브랜드’ 젤라또 피케(gelato pique)는 특유의 컬러감과 디자인, 그리고 자체 개발한 포근한 원단으로 ‘룸패션’이라는 새로운 패션 카테고리를 만든 브랜드다. 성인, 키즈에서 반려동물과 침구류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룩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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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코리아(MAS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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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수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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